2017-11-29 14:44

케이프 운임 2만3000弗 돌파···올해 최고치 경신

철광석 출하 활발


18만t급 철강 원료선 케이프사이즈 벌크선의 스폿 시황이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11월23일자 영국 런던 시장에서 케이프사이즈의 5항로 평균 운임율은 전날대비 913달러 오른 2만3381달러로 5영업일 연속 증가했다. 이달 10일에 기록한 연초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황 상승은 철광석 공급자의 출하 의욕이 왕성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호주 선적지의 체선도 수급 타이트화의 요인이 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호주의 광산 출하가 기상 악화로 정체되면서 선적항에서 체선이 발생했다. 프리선이 감소한 데다 자원 회사가 스폿 용선을 활발히 했다.

특히 태평양 라운드의 시황이 급증했다. 23일자의 스폿 시황은 전날대비 2203달러 오른 2만3438달러로 상승했다. 분기말까지 자원 회사가 출하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간 용선 운임율도 상승세다. 에너지 대형회사 유니퍼가 2016년에 건조한 18만t급 <콧츠왈드>를 11~13개월 동안 하루당 1만7000달러에 차선한 것이 표면화됐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