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2 10:02

해사일지 - 9 월

·K-line사, 해운업계 최초로 원클릭 운임서비스 개시
·노무현 해양수산부장관, 해양포럼 창립총회
·신국환 산자부장관, 무역업계 초청간담회
·범양상선, 일본 이시카리 / 시카다 신규 서비스 개시
·차이나 쉬핑, 부산 / 호주 서비스에 광양항 추가
·피엔오 네들로이드, 선박 3척 명명식 가져
·부산신항만 민자사업 협상타결
·이경우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사무총장 임명
·선협, 단일선체유조선 규제 의견 제출
·한·중 수산물 위생검사 실무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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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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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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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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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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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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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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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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