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1 09:19

노르웨이기업 세계 최초 암모니아연료선박 개발 추진

에퀴노르와 선박 개조프로젝트 합의


노르웨이 선사 에이데스빅(Eidesvik) 오프쇼어는 에너지회사 에퀴노르(Equinor) 등과 현존선을 개조하는 방식으로 암모니아연료전지로 운항하는 선박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데스빅은 현재 운항 중인 해양작업지원선 <바이킹에너지>(사진)에 2MW의 암모니아 연료전지를 장착해 2024년부터 장거리 시범운항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연료 추진선박이 운항하게 된다.

<바이킹에너지>는 2003년 건조된 이후 17년간 에퀴노르에 대선돼 북해 해양 자원 개발 사업에 투입됐다.

에퀴노르는 용선 계약을 5년간 연장하기로 결정하는 한편 선박 탈탄소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암모니아연료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합의했다.

프로젝트엔 선박엔진업체 바르질라, 연료전지 공급사 프로토텍, 환경기술개발 NCE마리타임클린텍이 참여한다.

시범사업기간은 5년이며, 예산은 2억3000만크로네(약 300억원)이다. EU(유럽연합)에서 사업자금을 조성할 예정으로, 이노베이션 노르웨이 에노바도 자금 지원에 동참한다.

비화석 연료인 암모니아는 이산화탄소(CO₂)를 배출하지 않고 저장이 쉽다는 게 장점이다. 수소와 함께 국제해사기구(IMO)의 2050년 온실가스 배출 50% 감축 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최적의 수단으로 꼽힌다. 육상에서 자동차나 가스터빈 연료로 이용된 사례가 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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