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5 08:54

홍콩 퍼시픽베이슨, 지난해 순익 2510만弗…65%↓

시황 부진에 황산화물 규제 영향


홍콩 벌크선사 퍼시픽베이슨은 지난해 순이익이 65% 감소한 2510만달러(약 300억원)를 냈다고 밝혔다. 벌크선 부진에 더해 선박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따른 스크러버(탈황장치) 설치공사, 정기검사 집중 등 선박의 운항 중단 기간이 늘어난 게 원인이다. 

매출액은 1년 전과 비슷한 15억8590만달러(약 1조8800억원), EBITDA(이자·세금·상각 전 이익)는 7% 증가한 2억3070만달러(약 2700억원)였다. 

일일 평균 운임은 핸디사이즈 9630달러, 수프라막스 1만1720달러로, 시장가격보다 각각 41% 24% 높았다.

1월 말 현재 운항 선대는 핸디사이즈 117척(보유 81척), 수프라막스 81척(34척), 포스트파나막스 2척(1척)으로 집계됐다. 

홍콩 선사는 자사선 확대와 사업 신장을 위해 고품질 중고 핸디사이즈 수프라막스선박의 도입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운항 선대의 2020년의 계약 체결 비율은 핸디사이즈가 42%, 수프라막스 60%로, 일일 평균운임은 8910달러 1만1390달러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HALIFA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ape Tainaro 06/07 07/07 ZIM KOREA LTD.
    Santa Linea 06/21 07/21 ZIM KOREA LTD.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Antwerp 06/04 06/27 CMA CGM Korea
    Cap Andreas 06/05 06/29 ZIM KOREA LTD.
    Ballenita 06/05 07/02 Hyopwoon Inter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Antwerp 06/04 06/27 CMA CGM Korea
    Cap Andreas 06/05 06/29 ZIM KOREA LTD.
    Ballenita 06/05 07/02 Hyopwoon Inter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ague Express 06/01 06/12 HMM
    E. R. Tianping 06/02 06/15 MAERSK LINE
    Apl Antwerp 06/04 06/17 CMA CGM Korea
  • BUSAN NEWA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Rita 06/04 07/08 MAERSK LINE
    Gunde Maersk 06/06 07/01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