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4 14:53

“제1회 해양콘텐츠 공모전 참가하세요”



부산시와 한국해양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해양 콘텐츠 공모전’가 처음으로 열린다.

한국해양산업협회(KAMI)는 25일 ‘제1회 해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해양 웹튠과 포스터 두 개 분야로 진행되며, 오는 4월29일까지 한 달 동안 접수를 받는다.

해양 웹튠 부문은 ‘해양과 부산’을 주제로 최소 4컷, 최대 20컷의 웹툰 형식 작품을 공모하고, 포스터 부문은 세계해양포럼(WOF)의 14회 포스터 디자인 작품을 제안받는다. 

제14회 WOF 대주제는 ‘미래로 한 발 더(One more Step toward Sustainable Future of Oceans)’로 이에 맞는 디자인을 온라인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이 더 쉽고 가깝게 해양분야를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부산시와 공동으로 마련했다. 특히 다양한 인터넷 매체를 통해 연재 및 배포할 수 있는 만화콘텐츠 웹툰은 일반 시민들의 관심도 높이고 해양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수상작을 온·오프라인 상으로 전시해 널리 선보일 예정이다.

공모전은 해양에 대해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부문별 대상(상금 150만원 및 상장), 최우수상(상금 100만원 및 상장), 우수상(상금 50만원 및 상장) 등에 대해 시상한다. 

특히 포스터 디자인 부문의 대상 수상작은 제14회 세계해양포럼의 공식 포스터 디자인이 되거나, 이를 제작하는데 중요한 모티브가 될 수 있고, 세계해양포럼 개최 전까지 각종 홍보물 등을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일 기회를 갖는다. 

웹튠과 포스터 당선작은 오는 10월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해양포럼 행사장에 전시되는 특전도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0월27일 세계해양포럼 개막식 당일 진행된다. 

우편 접수는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까지로 제한한다. 자세한 사항과 참가신청 방법은 한국해양산업협회 홈페이지(www.kami.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ugela 04/10 05/20 Wilhelmsen
  • INCHEO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ugela 04/10 04/30 Wilhelmsen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Georg Forster 04/08 05/18 CMA CGM Korea
    Al Mashrab 04/09 05/13 HMM
    Ever Breed 04/10 05/13 Evergreen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rpy Hunter 04/07 04/14 Heung-A
    Maersk Hangzhou 04/07 04/20 MAERSK LINE
    Maersk Londrina 04/07 04/21 MAERSK LINE
  • BUSAN VLADIVOST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shine X 04/07 04/09 CMA CGM Korea
    As Fiona 04/07 04/09 HMM
    Mcc Andalas 04/07 04/10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