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8 10:12

초대형가스선 용선료 5년만에 10만弗 돌파

선박 공급 감소 영향


초대형 가스선(VLGC)의 현물 용선 시황이 상승하고 있다.
 
발트해운거래소에 따르면 12월11일자 중동-일본항로의 VLGC 현물수송 운임은 t당 571달러를 기록했다. VLGC의 스폿 운임이 110달러를 넘어선 건 2015년 7월 이후 처음이다. 이 운임을 하루당 용선료로 환산하면 10만달러를 웃돈다. VLGC의 평균 손익분기점인 2만달러 중반에서 4배 가까이 상승한 셈이다.
 
중국 인도 등의 수송 수요가 상승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선박 공급이 줄어든 게 용선료 상승의 배경으로 꼽힌다. 북미에서 아시아로 물동량이 확대되면서 톤마일이 올라가고 있다는 점도 용선료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파나마운하에서 발생하고 있는 체선 등으로 선박 공급이 줄어들고 있다. 그 결과 중동 선적 수송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선복이 감소해 스폿 운임이 급상승하고 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