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07 16:19

수출입물가 하락세 전환

(서울=연합뉴스) 주종국기자= 환율이 내림세로 돌아서면서 수출입물가가 소폭떨어졌다.
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중 수출입물가동향'에 따르면 수출물가(원화기준)는 전월대비 2.0% 하락, 4개월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수출물가가 이처럼 하락한 것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상승하고 농림수산품의 국제가격도 공급감소로 오름세를 보였으나 원화의 월평균 환율이 5개월만에 하락하고 반도체를 비롯한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제품, 금속1차 제품의 국제시세가 내려갔기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밝혔다. 한편 2월중 수입물가도 전월대비 0.3% 내렸다.
수입물가는 원유 및 석유제품 가격이 올랐으나 원화 환율이 하락한데다 비철금속, 펄프 등 공업용 원자재 및 화학제품의 국제가격이 내려 내림세로 돌아섰다고 한국은행은 분석했다.
한편 전년동월과 비교할 경우 수출물가는 6.1%, 수입물가는 8.2% 상승했으나 상승세는 1월에 비해 둔화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acific Monaco 07/09 07/10 Taiyoung
    Panstar Miracle 07/09 07/10 Pan Star
    Nordager Maersk 07/09 08/09 MAERSK LINE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09 07/30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7/10 07/24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5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