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4 09:13

YGPA, 광양항 컨테이너 선사 광양 소장단 간담회 열려

2023년 광양항 인센티브 소개 및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 방안 모색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YGPA 사옥에서 올해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를 위해 현안사항 협의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광양항 컨테이너 선사 광양 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머스크, HMM 등 컨테이너 선사 광양 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YGPA는 간담회를 통해 2023년 컨테이너 목표 물동량 200만TEU 달성을 위한 성과 창출형 광양항 인센티브 제도를 설명하고, 선사들의 광양항에 대한 더 높은 관심과 이용을 요청했다.

금년도 개편된 광양항 인센티브 제도에 따라 증가 화물 인센티브의 대상이 수입·수출·환적·연안 등 총 컨테이너 물량으로 크게 완화됐고, 7개 전략 항로 대상으로만 지급했던 신규항로 인센티브 또한 전 세계 지역 대상으로 확대됐다.

또한 YGPA는 컨테이너 선사 광양 소장단과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선사의 목소리 청취와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선종 부사장(운영본부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바탕으로 애로사항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물동량 증대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YGPA는 국내 수출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항만시설사용료 50% 감면 ▲선사 기항 정보 제공 ▲선사·운영사 인센티브제도 운영(연간 60억원) ▲경쟁력 있는 항만배후부지 제공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ocl Poland 06/20 07/01 CMA CGM Korea
    Hyundai Forward 06/21 07/02 Tongjin
    Hyundai Forward 06/21 07/02 Tongjin
  • BUSAN KOB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hecan 06/15 06/17 Pan Con
    Dongjin Fortune 06/15 06/17 Sinokor
    Pegasus Pacer 06/17 06/19 Taiyoung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6/15 06/18 Sinokor
    Pos Yokohama 06/16 06/20 Sinokor
    Sunny Dahlia 06/18 06/21 Taiyoung
  • BUSAN NINGBO-ZHOUSH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c Messenger 06/15 06/19 Pan Con
    Wecan 06/16 06/18 Pan Con
    Maersk Campbell 06/16 06/20 MAERSK LINE
  • INCHEO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Hope 06/16 06/23 Pan Con
    Sky Hope 06/19 06/26 KMTC
    Star Explorer 06/20 06/26 Dong You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