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17 17:09

국적선 억류방지 대책회의

국적선 억류방지 및 선박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책회의가 4월 18일 해양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선 항만국통제 점검률 제고 및 외국항에서의 국적선 억류방지, 2001년 선박안전정책의 효율적인 집행방안 강구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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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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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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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vender 09/09 09/13 KMTC
    Erasmus Ninja 09/10 09/14 HMM
    Wan Hai 325 09/10 09/24 Wan hai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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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osmic Ace 09/18 10/19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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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09/10 09/21 HMM
    Hmm Vancouver 09/12 09/23 HMM
    Hyundai Supreme 09/16 09/27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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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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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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