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5 10:41

[ Wan Hai, 세마랑港 직항서비스 개시 ]

완하이 라인이 일본/대만-홍콩-필리핀-인도네시아 서비스에 인도의 세마랑
港 직항서비스를 추가키로 했다.
완하이 라인은 현재 일본의 도쿄-요코하마-나고야를 주1회 정요일 서비스로
, 대만-홍콩-필리핀-인도네시아간을 1,050~1,100TEU급 「컨」선 다섯척으로
서비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기항지는 자카르타와 수라바야였으나 일본에서 2월중순에 출
발한 선박은 세마랑港에 가항할 것이다.
신 기항일정은 도쿄(금요일/토요일), 요코하마(토), 나고야(일/월), 클랑(
목), 타이청(금), 카오슝(일), 홍콩(화), 마닐라(금), 자카르타(화), 세마
랑(목), 수라바야(금)이다.
처음으로 세마랑에 기항할 선박은 Wan Hai 205號이고, 도쿄(2월16~17일),
요코하마(2.17), 나고야(2.18~19), 클랑(2.22), 타이청(2.23), 카오슝(2.25
), 홍콩(2.27), 마닐라(3.3), 자카르타(3.5), 세마랑(3.7), 수라바야(3.8)
등의 일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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