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09:54

세방,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영위해 적극 노력할 것”


세방은 지난 20일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최한 24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밝혔다.

세방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대규모 물류 인프라 투자 ▲물류센터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소 건설 ▲ AI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사업장 관리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 및 부패방지·준법경영시스템 도입 ▲물류업계 최초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최고등급(AAA) 획득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등 폭넓은 ESG 활동 등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 9월 전북 완주군 테크노밸리 부지에 약 490억원을 투자해 위험물·유해화학물질에 특화된 복합물류센터를 준공하며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세방 최종일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는 지속가능성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에 “그동안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추진해온 ESG 활동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거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경영방침인 정도경영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방은 그린경영대상 부문에서도 전 과정 평가(LCA) 체계 도입 추진, 친환경 항만하역 장비 투자, 이차전지 폐배터리 자원순환 추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5년 지속대상을 수상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23 03/15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29 03/21 Always Blue Sea & Air
  • BUSAN AQA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721 01/22 02/19 Wan hai
    Wan Hai 360 01/25 03/06 Wan hai
    Esl Wafa 01/28 03/07 SOFAST KOREA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uan Xiang Fen Jin 01/26 03/17 Always Blue Sea & Air
    Esl Wafa 01/28 02/28 HS SHIPPING
    Esl Wafa 01/28 03/04 KWANHAE SHIPPING
  • BUSAN HOUS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Movement 01/29 02/22 HMM
    One Maestro 02/01 02/26 HMM
    Corneille 02/05 03/02 HMM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Orient 01/29 04/03 Evergreen
    Msc Mariacristina 01/31 04/01 MSC Korea
    Ever Vast 02/01 04/03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