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09:01

UPA, 2040 비전 선포…“처리량 2억5000만t 달성 목표”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한 2040 新전략체계 발표


울산항만공사(UPA)는 울산항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지난 12월30일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2040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K-해양강국을 견인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하고자 2040년까지 ▲총 물동량 2억5000만t ▲친환경 에너지 물동량 1600만t ▲신사업 매출액 900억원 ▲조직·인사역량 지수 S등급 ▲중대재해 제로 ▲U-ESG 지수 S등급의 6대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정부와 국민이 요구하는 안전한 항만을 만들고자 국민안전을 포함한 미래선도, 고객우선, 혁신지향, 국민안전의 4대 핵심가치를 설정했다. 

아울러 해운·항만분야의 핵심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활성화와 연계한 5대 실행과제로 ▲LNG·메탄올 터미널 기능 강화 ▲수소·암모니아 터미널 건설 ▲LNG 벙커링 상용화 ▲차세대 선박연료 공급 시장 활성화 ▲MRO 기술 기반 북극항로 개척 지원을 함께 제시했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고환율, 관세 정책, 글로벌 경기 둔화 등 급변하는 대외 여건으로 울산항은 성장의 위기를 겪고 있다”며,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LNG, 수소 등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를 비롯해 북극항로 중심 항만으로 성장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angkok 01/11 02/15 KWANHAE SHIPPING
    Hmm Bangkok 01/11 02/15 KWANHAE SHIPPING
    Hmm Bangkok 01/12 02/26 SOFAST KOREA
  • BUSA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Peng Lai 01/08 01/20 KMTC
    Zhong Gu Peng Lai 01/08 01/20 KMTC
    Hochiminh Voyager 01/08 01/23 KMTC
  • INCHEO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3 03/09 Always Blue Sea & Air
    Xin Ming Zhou 20 01/18 03/14 Always Blue Sea & Air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1/09 02/02 Doowoo
    X-press Carina 01/09 02/02 Doowoo
    Kmtc Nhava Sheva 01/11 02/02 ESL
  • BUSAN TE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One Friendship 01/12 03/06 T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