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27 10:49

[ 95년 南北韓교역 21억불 북한 대외무역의 세번째 ]

南北韓간 교역규모가 북한의 대외무역에서 중국, 일본에 이어 세번째를 기
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원의 「95년도 남북교역」자료에 따르면 남북한간 교역규모는 승인이 3
억1천만달러, 통관 2억8천7백만달러로 94년대비 각각 35%, 48%가 증가한 것
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금괴·아연괴등의 반입증가와 위탁가공 원부자재·밀
가루·설탕등 생필품·기계류·중유·철강재등 반출증가에 기인한다.
91~94년간 평균 신장률은 6.3%에 비해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약 21억달러인
북한의 대외무역에서 중국, 일본에 이어 남북교역량이 세번째를 차지한 것
으로 조사됐다.
대북 지원쌀을 포함하면 승인 5억4천만달러, 통관이 5억3천만달러이다.
95년도 남북교역내용의 주요특징을 보면 위탁가공교역 확대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2천6백50만달러로 94년대비 59.6%가 증가했으며 tv스피커, 악세사리 부품등
품목의 다양화와 22개 업체가 참여했다. 위탁가공설비는 최초 반출(tv 스
피커 가공설비)이다.
또 반출비증의 증가도 한 특징이다. 반입 : 반출비율이 94년에는 8:1이었으
나 95년에는 3.2:1로 반출비중이 증가했다. 이는 위탁가공확대에 따른 원부
자재, 밀가루, 설탕, 라면등 생필품, 기계전자제품등의 잔출증가와 kedo대
북지원 중유 12만톤이 반출된데 기인한다.
교역저변확대도 특징으로 한특징으로 지적하고 있다.
95년도 교역품목은 206개 품목으로 94년에 비해 63개 품목이 증가했고 95년
교역참여업체는 213개 업체로 94년에 비해 53개업체가 증가했다.(위탁가공
신규 참여업체는 13개사이다)
직교역도 확대되어 95년도 직교역은 2천7백만달러로, 전체교역에서 차지하
는 비중이 지난해 4.5%에서 8.7%로 증가했다.
한편 금년 1월중 남북교역 동향을 보면 1월중 남북교역 승인실적은 80건 45
개품목 1천3백96만5천달러로 전년동기 1백22건 45개품목 1천3백79만3천달러
에 비해 1.2%가 증가했다.
반입 승인실적은 40건 22개품목 1천2백7만4천달러로 전년동기 70건 25개품
목 9백59만5천달러에 비해 25.8% 증가했다.
품목별 반입승인 비율은 철강금속 84.4%, 섬유류 6.2%, 농림산물 3.2%, 수
산물 0.3%, 광산물 0.3%, 화학제품 0.1% 그리고 기타 5.5%이다.
반출 승인실적은 40건 23개품목 1백89만1천달러로 전년동기 52건 20개품목
4백19만8천달러에 비해 54.9%감소했다.
품목별 반출승인 비율은 섬유류 40.0%, 기계전자 22.9%, 화학제품 21.2% 그
리고 기타 15.9%이다.
위탁가공교역현황을 보면 1월중 위탁가공교역 승인실적은 14건 63만2천달러
로 전년동기 32건 2백56만4천달러에 비해 75.3% 감소했다.
서전어패럴, 신성산업, 아모스트레이딩이 대북 위탁가공교역(의류)에 신규
참여함으로써 위탁가공교역 업체는 총 33개사로 늘어났다.
통관현황은 95년 12월중 205건 58개품목 1천8백87만4천달러로 전월 257건 6
0개품목 1천8백27만6천달러에 비해 3.3%가 증가했으며 전년동월 111건 50개
품목 1천4백34만1천달러에 비해선 31.6%가 늘어났다.
한편 95년도 통관실적은 2,672건 189개품목, 5억2천4백50만3천달러이며 그
중 대북 지원쌀을 제외하더라도 2,644건 188개품목 2억8천7백29만달러로 전
년동기에 비해 47.6% 증가했다.
반입 통관실적은 67건 31개품목 1천2백97만5천달러로 전월 104건 32개품목
1천3백66만5천달러에 비해 5.0% 감소했다.
품목별 반입통관 비율은 철강금속 84.3%, 섬유류 4.9%, 한약재 3.8%, 수산
물 2.4%, 농림산물 0.1%, 광산물 0.1%그리고 기타가 4.4%이다.
반출 통관실적은 138건 27개품목 5백89만9천달러로, 전월 153건 28개품목 4
백61만1천달러에 비해 27.9%가 증가했다.
품목별 반출 통관비율은 섬유류 84.0%, 기계전자 4.4%, 철강금속 0.5%, 설
탕 3.3%, 조미료 2.2% 그리고 기타가 5.6%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