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1 16:36

인천∼중국 여객선 운항횟수 3회 늘려

(인천=연합뉴스) 강종구기자= 인천과 중국 7개 도시를 잇는 한.중 국제여객선 운항 횟수가 현재 주 16회에서 19회로 늘어난다.
11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인천과 옌타이(煙台)를 오가는 자옥란호(1만6천t급)는 매주 화요일 주 1회 인천항을 입.출항하던 방식에 지난 7일부터 목요일 운항을 추가, 주 2회씩 양 도시를 오가게 됐다.
또 인천∼다롄(大連)을 오가는 대인호(1만3천600t급)는 선석 배정 문제가 마무리되는 대로 매주 2회 운항에서 매주 화.목.토요일 인천항을 입.출항하는 방식으로 주 3회 운항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천∼단둥(丹東)을 잇는 동방명주Ⅱ호(1만638t급) 역시 다음달 23일부터 주 2회 운항에서 매주 월.수.금요일 주 3회 운항할 예정이다.
인천해양청 관계자는 "각 여객선사들이 '여객선 승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 수.출입 화물을 빠르게 수송하기 위해 운항 횟수 증회가 필요하다'며 운항계획 변경을 요청해 왔다"며 "검토 결과 문제점이 없어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