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9 15:27
다각적인 신규노선망 확장과 물류서비스 비용절감을 제공해온 CMA LINE은 1
996년 5월13일부터 인천항 정기기항을 확정, 서울, 경인, 대산지역 화주들
에서 보다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4백44TEU급의 VILCE DE RODE號와 5백64TEU급의 LINDENGRACHT號는 매주 월요
일 인천항에 기항하여 북유럽, 동지중해, 흑해,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연개
항 마닐라에서 CMA 모선과 연결되어 글로벌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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