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9 15:27

[ 외국선사 소식-CMA LINE ]

다각적인 신규노선망 확장과 물류서비스 비용절감을 제공해온 CMA LINE은 1
996년 5월13일부터 인천항 정기기항을 확정, 서울, 경인, 대산지역 화주들
에서 보다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4백44TEU급의 VILCE DE RODE號와 5백64TEU급의 LINDENGRACHT號는 매주 월요
일 인천항에 기항하여 북유럽, 동지중해, 흑해,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연개
항 마닐라에서 CMA 모선과 연결되어 글로벌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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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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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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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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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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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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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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