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10 09:11

일본 초고속화물선 운영회사 설립 임박

일본은 초고속 화물선의 개발 프로젝트 추진에 이어 투입항로 확정 그리고 운영회사 설립까지 임박한 상황이다. 일본은 미래의 해운물류 경쟁력 확보 및 북중국 환적화물 유치를 위해 오래전부터 초고속 화물선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투입항로 확정에 이어 이제는 운영회사 설립까지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 연구 실험단계에 있는데, 너무 늦어지면 북중국 환적화물을 일본항만에 빼앗길 우려가 있다는 분석이다.
30노트에 320TEU를 적재할 수 있는 중소형 컨테이너선박을 개발중이며 현 상황에선 예산확보와 개발후 실용화 작업이 관건이라는 것.
해양부는 현재 R&D사업의 일환으로 동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향후 실용화를 앞당기기 위해선 투입항로 검토 등 운영 효율화방안을 적극적으로 연구,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St. Petersburg 05/22 06/27 Wallem Shipping Korea
    Siem Cicero 05/25 07/01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eoul 06/10 07/2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