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3 10:36

P&O네들로이드 관계자, 마산청 방문

세계 유수선사인 영국의 P&O네들로이드사 계약담당 매니저 및 부사장일행이 4월 22일 오후 4시 이인수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을 예방한다. 이들 일행은 마산해양청에서 마산항에 중형급 월드와이드항로 등 컨테이너 신규투입에 따른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컨테이너터미널이 있는 제 4부두 등 마산항 각부두와 마산항광역개발 예정지역을 둘러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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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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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NEW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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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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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Sheng Tuo Hai 05/12 05/16 KMTC
    Pancon Glory 05/12 05/16 KMTC
    Zhong Sheng Tuo Hai 05/13 05/17 Dong Young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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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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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5/13 05/24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T.S. Line Ltd
    Kmtc Qingdao 05/13 05/25 KMTC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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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7/11 BEN LINE
    Gfs Galaxy 05/16 06/20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Gfs Galaxy 05/19 06/16 KOREA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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