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5 10:46

한진해운, 중국/유럽 항로 서비스 대폭 개선

한진해운(www.hanjin.com)이 4,300 TEU급 신형 컨테이너선 한진 프레토리아 (Hanjin Pretoria)호를 7월 2일부터 중국/유럽 직항로 (CEX : China-Europe Express Service)에 투입, 운송시간을 대폭 단축하는등 중국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였다.
한진해운은 지난 95년부터 중국의 시노트랜스(SINOTRANS)와 공동 운항으로 2,700 TEU급 9척을 투입해 오던 중국/구주 직항로 (CEX)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해부터 4,300 TEU급 고속선으로 선박을 교체해 왔으며, 이번 한진 프레토리아호를 투입함으로, 전 선박을 4,300 TEU급으로 대형화를 완료하였다.
또한 고속선 투입으로 종전 9척 운항체제를 8척으로 선단 구성을 재배치했으며 선박 1척을 감축하고도 운송기간을 대폭 단축, 상해/함브르크의 경우 종전 26일에서 23일로 3일 단축시키는 쾌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새로이 개편되는 동 항로에 한진해운 5척, 시노트랜스 3척등 8척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투입되는 한진 프레토리아호는 적재능력 58,810 DWT, 4,389 TEU 이고, 길이 282 미터, 깊이 21.5 미터, 폭 32.2 미터, 속력 24.3노트의 최신예 경제 선형으로서 한진해운은 동형선 4척을 지난해부터 단계적으로 투입하였다.
7월 2일 한진 프레토리아호의 중국 신강 입항을 시작으로 강화되는 CEX 서비스의 기항지는 다음과 같다. (괄호안은 입/출항 요일)
신강(천진)(화/화)-청도(목/목)-상해(금/토)-치완(남중국)(월/화)-싱가폴(금/금)-함브르크(월/화)-로테르담(수/목)-펠릭스토우(금/토)-싱가폴(화/화)-치완(금/토).
한진해운 관계자는 동 항로에 신형선 투입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최대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지역 영업력 강화와 함께 안정적인 선복공급 및 운항원가 절감 (선박투입 1척 감소로 연간 약 1천만불 절감)을 기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초고속선 운항에 따른 중국/구주간 운송시간을 대폭 단축함으로써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