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5 10:58

PSA, 다양한 지분 방안제시

PSA는 더 이상의 고객이탈을 방지키 위해 선사들에게 지분보유 및 전용터미널 운영을 허용키 위한 다각적 방안을 모색, 이를 위해 선사들과 논의를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철환 KIM 책임연구원에 따르면, PSA의 지분매각 방침은 최근 머스크 시랜드와 에버그린의 탄중펠레파스항 이전에 따라 기존 고객을 붙잡으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4월 Gho Chok Tong수상에 의해 처음 제기됐다. 이를 위해 PSA는 지분소유, 터미널에 대한 합작투자, 부분적인 터미널 소유, 장기계약 등 다양한 방안을 고객들과 협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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