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13 10:12

한진해운, 거양해운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 18001) 인증 취득 !

한국해운의 선도기업인 한진해운과 벌크 전용 선사인 거양해운 양사는 7월 3일(수) 국적선사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 18001:오사스 18001) 인증을 취득하고, “SHEQ”(세큐. SAFETY,HEALTH,ENVIRONMENT,QUALITY)라는 이름의 안전보건환경품질 통합시스템 체계를 수립하였다고 발표했다.

고객만족 경영과 지속적인 고부가 서비스 제공으로 국내외 화주들로부터 최우수 선사라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는 한진해운( www.hanjin.com )과 거양해운( www.keoyang.com )은 지난 6월 17일 ‘한국 선급’으로부터 국적선사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 18001) 인증을 취득하고, 7월 3일 양사 임직원들과 인증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행사를 가졌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 18001:OCCUPATIONAL HEALTH AND SAFETY ASSESSMENT SERIES 18001)은 직장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한 규격으로 기업경영의 핵심과제의 하나인 작업현장의 사고 및 사고위험성을 체계적인 경영시스템 활동을 통해 관리하고 예방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안전보건을 보장하고 인적재해 및 재산의 피해를 예방하는 제도로서, 1999년 영국의 국가표준 제정기관인 BSI(영국표준협회)의 주도로 전 세계 13개 인증 및 표준기관들이 참여하여 제정되었으며, 현재는 한국,영국, 일본 등 13개국에서 인증제도를 도입, 시행하고 있다.

한진해운과 거양해운은 그동안 선종별 위험성 평가를 완료하는 등 안전 보건 계획 수립,내부 심사를 통해 안전보건문화의 조기정착과 건강한 작업환경 구현을 위해 노력해 국적선사 최초로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향후 주기적인 선박 안전 점검 ,직원 교육 실시,절차 준수 등을 통해 최고의 안전보건 모범기업으로 웅비해 나갈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기존의 ISM Code 및 ISO 9001 인증을 받은 해운 조선 관련 업체들이 이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면 작업장내 위험성을 체계적으로 관리/예방함으로써 재해사고율의 감소, 작업장내 안전신뢰감 향상 및 안전한 작업을 통하여 인적 물적 손실 감소, 포괄적 이해관계자에게 신뢰감 조성, 사회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공신력있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유지로 해당 사업장 재해 보험요율의 감축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한진해운,거양해운의 인증 취득을 계기로 많은 타 해운 및 조선업체들이 동 인증 취득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인증취득 기념사에서 한진해운 해사본부장 이신희 전무는 “금번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하여 전직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비용손실 및 운항손실을 근원적으로 제거하여 세계최고의 운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진해운과 거양해운 양사는 지난 1994년에 국제안전관리규약(ISM CODE) 및 품질경영시스템(ISO 9002) 인증을 취득함으로서 회사의 안전운항 능력과 우수한 서비스 품질에 대한 대외 공신력을 확보하였으며, 2000년에는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환경 친화적인 그린기업으로 도약한데 이어 금번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추가인증 받음으로써 내외부 고객들과 사회적 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부응하여 기업이미지를 제고하고,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GLOBAL STANDARD COMPANY로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양사의 지속적인 개선의지와 고객 최우선 경영은 여타 국적선사의 귀감이 되고 있음은 물론, 국적선사의 위상을 전 세계에서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