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9 10:49

외국선사에 화물신고절차 설명

해양수산부는 10월 29일 주요 외국선사에 대한 화물신고절차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선 화물 및 공컨테이너 반출입 절차 간소화 건의에 대한 해양부, 관세청, 부산시의 입장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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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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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avender 09/09 09/13 KMTC
    Erasmus Ninja 09/10 09/14 HMM
    Wan Hai 325 09/10 09/24 Wan hai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mic Ace 09/18 10/19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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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09/10 09/21 HMM
    Hmm Vancouver 09/12 09/23 HMM
    Hyundai Supreme 09/16 09/27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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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9/25 10/23 Hyopwoon
    W.rainier 10/03 10/30 Hyopwoon
    Nadi Chief 10/09 11/06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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