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30 13:28

미 항만 및 해사보안법안 이달 중순 채택 예정

미항만 및 해사보안법안이 11월중순 채택될 예정이다. 최근 미국의 상하원 지도자들이 항만 및 해사보안법률을 통과시키기로 합의함에 따라 이 법안이 중간선거가 끝나는 11월 12일경에 마침내 최종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그동안 이 법안통과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컨테이너 보안수수료 징수 조항에 대해 당초 제안자인 어니스트 홀딩스 상원의원이 철회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
홀딩스 상원의원은 이날 회의가 끝난 뒤 배포한 성명서에서 항만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선 확실한 재원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아쉬움을 표시하면서 그러나 이번 회기가 종료되기 전에 해사보안법률의 승인이 더욱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보안 재원확보 문제는 아직 살아있는 현안이라면서 이같은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작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부언했다.
항만 및 해사보안법률은 연방 및 주정부, 그리고 각종 사법에 규정돼 있는 보안요건을 통합, 집행하기 위해 지방항만보안위원회를 설립하도록 하고 있으며 모든 항만에 보안 및 사고 대응계획을 수립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또 항만근로자에 대한 신원조사를 의무화하고 선원에 대해선 신분증제도를 도입할 것 등을 규정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