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5 16:15

현대상선, 자재 물류시스템 개선... 연간 5억원 절감기대

자재출입 전산시스템 등 업무 아웃소싱




現代商船(hmm21.com)이 ‘자재 물류시스템’의 대폭적인 개선으로 연간 5억원 가량 비용을 절감하게 되었다.

現代商船은 최근 용당 내륙물류기지의 보세창고에 자재출입 전산시스템을 설치하고, 별도의 자재관리 용역회사를 선정하여 現代商船의 모든 국내 기항 선박에 소요되는 선용품 및 기부속품의 보급업무를 아웃소싱하는 물류시스템 개선작업을 완료했다.

그동안 現代商船은 선박이 국내 항만에 기항할 경우 각종 선용품이나 기부속품을 제작업체가 건건별로 보급토록 해왔다.

이 때문에 이전까지는 제작업체 별로 보급 스케쥴을 세우고, 항만에 기항해서는 수많은 업체의 자재를 일일이 검수해야 하는 등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했다. 더구나 선박 스케쥴이 차질을 빚을 경우 자재 제작업체들이 불필요하게 항만에서 대기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컸다.

이번 자재 물류시스템 개선으로 선박에 보급되는 모든 자재는 선박이 기항하기 전 일단 용당 ‘내륙물류기지’ 내 보세창고로 납품되며, 용역업체는 물품을 확인 후 자재 입출입 시스템에 입력하고, 선박이 입항하면 모든 자재를 한꺼번에 선박에 보급하는 ‘One-Stop-Service'가 가능하게 되었다.

現代商船은 이처럼 자재 물류시스템 개선으로 그동안 불편을 느꼈던 선박이나 자재 제작업체의 문제점을 한꺼번에 해결하게 되었다. 특히, ▲ 자재 보급 비용이 연간 5억원 정도 절감할 수 있게 되었고, ▲ 자재의 일괄 보급으로 자재 검수나 보급에 들어가는 시간과 인력을 줄일 수 있게 되었으며, ▲ 통합 전산관리 시스템의 도입에 따라 선박별로 체계적인 보급이 가능해졌고, ▲ 납품업체도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나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Zhong Gu Lan Zhou 02/12 03/07 Kukbo Express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Sawasdee Deneb 02/09 02/17 Pan Con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