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13:06

선급검사수수료 인상 검토

해양수산부는 항만국통제 지적률 및 해양사고 저검을 위한 검사서비스 강화와 국제활동 등의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선급 요구안(5.6%) 범위내에서 인상을 검토중이다. 현행 수수료는 타 선진 선급수수료의 1/3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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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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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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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5/27 06/09 HMM
    Ym Wealth 06/03 06/15 HMM
    Ym Mobility 06/10 06/23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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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 BUSAN MONT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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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Lautoka Chief 06/19 07/17 Hyopwoon
    Westwood Columbia 06/27 07/24 Hyopwoon
  • MASAN FRE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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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St. Petersburg 05/22 06/27 Wallem Shipping Korea
    Siem Cicero 05/25 07/01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eoul 06/10 07/21 Wallem Shipp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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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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