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9 17:48
(울산=연합뉴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인 21일부터 23일까지 부두 운영 지원체제를 원활히 하고 항만 보안을 강화하는 내용의 특별 항만운영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울산해양청에 따르면 액체화물 하역은 연휴와 상관없이 정상적으로 업무가 이뤄지고 컨테이너 화물 하역은 오는 21일 오후 6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휴무, 일반 화물 하역은 연휴 기간에 휴무를 실시한다.
또 도선과 예선 등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에는 설 연휴와 관계없이 선박 입출항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상시지원 체제를 갖추도록 요청했고 이 기간 항만 보안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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