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27 18:06
고려해운과 공동운항 방식
동영해운이 인천~상해간 항로에 용선 ‘XIANG LIAN(히앙 리엔)’을 투입하여 오는 4일 첫 뱃고동을 울린다.
동영해운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고려해운의 선박 ‘SUNNY LAUREL(써니 로렐)’과 공동운항으로 이뤄지며 4일 인천항(SUNNY LAUREL)과 상해항(XIANG LIAN)에서 동시 출항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2항차 서비스 된다.
인천항 출항은 수요일(SUNNY LAUREL)/토요일(XIANG LIAN)이며 상해 출항도 수요일(XIANG LIAN)/토요일(SUNNY LAUREL)이다. 동영해운의 XIANG LIAN은 homo 13톤 기준 225TEU급이며 고려해운의 SUNNY LAUREL은 homo 14톤 기준 250TEU급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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