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16 10:56
Rickmers사, 22일 마산항서 선박명명식 가져
Rickmers사는 오는 4월 22일 마산항 4부두 및 'Rickmers Seoul' 본선에서 선박 명명식을 갖는다. MV Rickmers Seoul의 4월 22일 마산항 입항에 즈음해 서울 시장 부인 김윤옥여사를 선박의 godmother로 초빙해 선박 명명식을 가지게 된다.
MV Rickmers Seoul를 비롯해 RS Hamburg, RS Antwerp, RS Genoa, RS Singapore, RS Jakarta, RS Shanghai, RS Tokyo, RS New Orleans 등 모든 선단을 1~3년된 신조선(640톤 크레인을 갖춘 tween/Triple-decker로서 19.5노트의 쾌속엔진부착)으로 전부 교체해 미주향 매 2주일 간격으로 정기서비스를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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