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0 19:56
삼영익스프레스 미주팀(팀장: 김현석)은 4월 17일 1박2일 일정으로 미주 S/C 워크샵을 개최했다.
KBS "장미의 전쟁" 촬영지로 유명한 "양평밸리"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미주 S/C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2003년 S/C를 맺었던 LINE에 대해 비교 분석하고, 5월 초에 다시 맺을 LINE에 대한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친목 축구 대회, 캠프파이어 및 장기 자랑 등을 통해 팀원간 단합을 도모했다.
미주팀은 앞으로도 매년 S/C를 맺기 전에 S/C에 대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전년도 S/C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새로운 S/C를 맺을 경우,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삼영익스프레스 미주팀은 16개의 선사와 미주 S/C를 맺고 있고 연간 10,000TEU정도를 선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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