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0 20:34
인천항에서 개인 또는 공공단체가 설치 운영하고 있는 사설항로표지시설에 대한 관리실태 지도점검이 실시한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사설항로표지가 국가관리시설 수준으로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하여 21일부터 5월 말까지 인천항 출입항로에 설치된 사설항로표지 213기(40개 회사)에 대한 관리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설항로표지는 개인이나 단체가 전용 사용하는 항만시설(선박 접안시설)과 출입항로에 설치하는 항로표지시설로서 국가시설과 마찬가지로 공공성을 유지해야 하는 항행지원 시설이다. 이에 따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이용자인 항해자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하여 매년 2차례씩 사설항로표지 보유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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