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22 09:49
한진해운, 롱비치상공회의소로부터 '우수 회사' 선정
한진해운(대표 최원표)은 지난 5월14일 미국 롱비치 상공회의소 국제비즈니스협회로부터 "International Achievement Award" 를 수상했다.
이 상은 롱비치 상공회의소가 롱비치 소재 전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도가 높은 우수한 업체를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에는 회사 미주지역본부장인 이종선 상무가 참석, 오니일 롱비치 시장으로부터 상패를 전달 받았다.
오니일 시장은 시상식에서 지난 1977년 시작된 한진해운과 롱비치 항과의 오랜 우정을 말하며, 한진해운이 1991년 Pier C에 첫 전용터미널을 개장한 이래, 1997년, Pier A로 이전, 지난 2002년에는 Pier T에 최첨단 메가 터미널을 개장해 해운산업의 발전을 선도했을 뿐만 아니라, 2003년부터는 터미널 운영 장비에 환경친화적인 연료를 사용하는 등 롱비치 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올리 스위드런 롱비치 지점장과 직원 및 롱비치 터미널 운영사, 제휴 선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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