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9 10:40
Hapag-LloydㆍNYKㆍOOCLㆍP&O Nedlloyd , 11일부터 PNX 서비스 개시
미주동안 서비스 7월부터 2항차로 늘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동운항하고 있는 Hapag-LloydㆍNYKㆍOOCLㆍP&O Nedlloyd 등 선사들이 미주 서비스 강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PNX(PACIFIC NORTH WEST EXPRESS) 서비스를 개시한다. PNX는 기존 미주 남서안 서비스와 더불어 서비스되며 기항지는 부산항-밴쿠버(8일소요)-시애틀(11일 소요)이며 매주 금요일 부산항을 출항한다. PNX서비스는 국내최초인 부산-밴쿠버간 8일이라는 최단 운항시간으로 하주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7월부터 미주 동안 서비스를 기존의 1항차에서 2항차로 늘릴 계획이다.
ECN(EAST COAST NORTH EXPRESS) 서비스는 오는 28일 개시되며 기항지는 부산-뉴욕(28일 소요)-사반나(32일 소요)이며 매주 월요일 부산항을 출항한다. ECS(EAST COAST SOUTH EXPRESS)서비스는 7월 3일 시작되며 기항지는 부산-마이애미(30일 소요)-사반나(31일 소요)-노폭(33일 소요)-찰스톤(35일 소요)이다. 부산항에서 매주 토요일 출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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