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11 10:27
최근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유가의 상승 폭을 반영, 뉴질랜드 항로가 긴급유가할증료(EBAF)를 인상하기로 했다.
이 지역 서비스선사 단체인 호주뉴질랜드운임동맹(ANZESC)은 종전 20피트컨테이너당 150달러 받고 있던 EBAF를 25달러 인상, 175달러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인상된 EBAF 내용은 TEU(20피트컨테이너)당 175달러, FEU(40피트컨테이너)당 350달러, RT당 8.75달러다.
이 지역을 서비스하는 ANZESC 동맹사는 MOL, NYK, P&O Swire Containers(POSCL) 등 3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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