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14 16:38
(주)선광은 부두기능시설의 확충을 통해 동북아 해상운송로의 거점항만으로 도약하고 있는 군산항의 물류기능을 증대함으로서 국제물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함과 동시에 타항만과의 경쟁력 제고 및 양질의 물류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목적창고 신축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예정공사비는 64억원으로 (주)선광과 (주)포스인터내셔날이 20(12억원)% 대 80(51억원)%의 비율로 출자한다.
이 사업은 비관리청공사로 준공과 동시에 국가에 귀속되며, 시행사는 국가로부터 투자비를 보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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