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3 17:44
제 11차 물류정책토론회가 지난 14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21세기 글로벌 물류선도를 위한 인천광역시의 물류정책방향이란 주제아래 21세기형 글로벌 물류거점 도시 위상과 기능정립 방안 모색에 대해 박창호 박사(인천광역시장 항만공항물류특별보좌관)가, 국가물류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인천광역시의 물류산업육성정책에 대해 하헌구 박사(인하대학교 아태물류학부교수)가 각각 발표했다.
이날 지정토론자로는 길광수 박사 (해양수산개발원 항만연구실 연구위원), 예충열 박사 (동북아시대위원회 물류분과위원회 간사)와 이상근 박사(삼영물류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용진 박사(교통개발연구원 동북아경제물류센터 책임연구원) 등이 나서 인천시 물류발전을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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