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6 15:40

베트남 수출 25.7% 증가

올들어 베트남의 수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26일 베트남 계획투자부(MPI)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베트남의 수출실적은 168억달러로 작년동기대비 25.7% 늘어났다.

이 가운데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을 비롯한 외국인직접투자(FDI)기업들에 의한 수출실적은 91억달러로 5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수출가품목의 증가율을 보면 차(茶)가 물량으로는 88%, 금액상으로는 75%가 각각 증가해 선두를 차지했다. 또 쌀도 이 기간에 300만t 가량 수출돼 금액기준 24% 늘어났다.

섬유류는 30억달러의 수출실적을 거둬 작년동기대비 14.8% 증가했다.

무역부(MOT)는 이런 수출호조세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산 섬유류에 대한 미국의 수입쿼터 적용 등에 따라 올 수출목표인 234억달러(작년대비 16% 증가) 달성에는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또 외국산 새우 수입에 대한 미 정부의 반덤핑관세 부과 등에 따른 수출 위축도 올 수출목표 달성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MOT는 그러나 세계적인 원유값 상승에 따라 올 원유수출은 t당 250달러로 산정할 경우 작년보다 17% 늘어난 1천750만t, 45억달러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하노이.호치민=연합뉴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