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8 11:27
신조계획 한국 중국 등 조선소들과 논의중
머스크 LNG사가 세계 5대 선사로 성장할 전망이다. KMI에 따르면 AP Moller-Maersk 그룹의 머스크 LNG사 부문 제페 젠슨(Jeppe Jensen)이사가 내년까지 12척 이상의 선박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밝혀 머?? LNG가 초대형 LNG 운반선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는 지난 2월에 그룹에서 분리된 독립사업부문으로 향후 세계 LNG 5대 선사로 성장시킨다는 것이 AP-Moller-Maesk그룹의 방침이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13만8,200입방미터급 머스크 라스 라팬(Maersk Ras Laffan)호를 인도받았으며 이 선박은 Ras Laffan Natural Gas사에 25년간 장기 요선돼 쿼타(Qatar)항과 바르셀로나(Barcelona)항간 LNG운송에도 투입될 계획이다.
또 2006년에 14만5,000입방미터급 선박 1척을 인도받아 RasGas사에 빌려줄 계획이다.
머스크 LNG사는 이러한 신조계획을 한국 및 중국 등 여러 조선소들과 현재 논의하고 있으며 대부분 2007~2009년 중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LNG뿐만 아니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른 분야에도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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