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1 11:19
올 추석 연휴에 포항-울릉, 울진 후포-울릉도 등 2개 항로는 여객선 증편 없이 평소와 같이 운항한다.
10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30일까지 7일 간을 추석연휴 특별 수송기간으로 설정, 포항-울릉도 항로에는 썬플라워호(2천394t, 정원 815명)가 하루 1왕복, 후포-울릉도 항로에는 부정기 여객선 대원카타마란호(273t, 정원 386명)가 25일과 26일 각각 편도 1회씩 운항키로 했다.
포항해양청은 예측조사 결과 추석 연휴에도 이들 2개 항로에 승객이 평소보다 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나 여객선을 증편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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