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3 16:47
전남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13일 오공균(吳恭均.53) 청장이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 청장은 25년 근무기간 대부분을 해양안전분야의 불합리하고 후진적인 해상교통안전제도 개선에 노력하고 선박 Y2K 문제해결, 선박검사제도 개선, 항만국 통제강화, 해상재난예방 최소화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오 청장은 1979년 선박사무관으로 임용된 뒤 인천갑문관리소장, 국제해사기구(IMO) 파견관 및 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해양부 안전관리관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3월 29일 여수해양청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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