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9 08:46

온산항내 항로 크게 확장

선박안전항행 도모 및 24시간 입출항 지원


(주)코엔펙(대표 김상훈)이 산업단지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돼 온산항 내에서 시행키로 했던 코엔펙 전용부두건설사업(5만, 3만, 1만 3선좌)이 사업계획으로 인해 지난 10월 22일 5만, 3만 부두인 돌핀식 부두건설이 취소됐다.

이에 따라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앞으로 24시간 입출항제 시행에 따른 선박 안전운항과 온산항 번잡에 따른 수역확보를 위해 당해지역에 돌핀식 부두건설 계획 자체를 백지화했다. 한편 온산항 1-6부두 진입항로 주변에 수심이 약 4m인 암반지역을 12m까지 준설해 항로폭을 현재 200m에서 400m로 확대하는 한편 선회장 일부지역이 15m에 미달하는 부분도 준설하고 유화 2, 3부두 전면에 있는 암도 14m까지 준설하기 위해 내년에 준설예산을 약 100억 요구해 2006년도 부터 온산항을 종합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3 03/26 Heung-A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