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9 11:06

2004년 하반기 IMO 회의결과 설명회 개최

해상안전, 보안 및 해양환경 관련 국제규제 대응방안 전파



해양수산부에서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양 안전, 보안 및 환경 관련 규제조치에 대한 국내업계의 능동적인 대응을 유도하기 위해 11월 11일 부산시 소재 한국해기사협회에서 해운?조선업계, 학계 및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 하반기 IMO 회의결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설명회에서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전상엽 교수 등 IMO 관련 전문가 6명이 밸러스트수 관리협약 후속조치 사항, 선박대기오염방지 협약 동향, ISPS Code 시행이후의 후속조치 사항, 국제유류오염 보상제도 개편관련 논의사항 등 최신 IMO 동향에 관한 내용을 소개한다.

특히 “국제 선박 및 항만시설 보안규칙”이 2004년 7월 1일 시행됨에 따라 선박 보안장비 운용, 선원의 자격.훈련 요건, 외국항에서의 항만국통제 사항 등 해상보안과 관련한 해운업계의 주의사항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일정한 기간 이상을 기본적인 정비만으로 운항할 수 있는 선체강도 기준을 제정하자는 취지에서 논의되고 있는 목적기반(goal-based) 신조선 건조기준과 2005년 5월 19일부터 국제발효 예정인 대기오염방지협약 대응방안 등을 해운.조선 관련업체에 설명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해운, 조선, 해양환경 관련 업계 및 단체 등이 국제해사 분야의 정책변화에 신속하게 적응, 대처하도록 하기 위해 IMO의 위원회 및 전문위원회 등 14개 회의의 주요 회의현황과 국제동향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매년 2회 개최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