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3 10:17
현대중공업은 23일 작업성능과 편의성이 향상된 전동지게차를 새로 개발해 이달 말부터 판매 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개발된 제품은 2t급 'HBF20-7'를 비롯해 2.5t과 3t, 3.2t급과 쿠션타이어가 장착된 미주지역 수출전용 모델 3종 등 총 7종이다.
이들 신제품은 고성능 모터를 장착해 성능을 향상시켰고 과열 방지를 위해 자체 온도감지센서를 내장했으며, 비상 전원공급 차단장치와 운전실의 LCD모니터 장착 등을 통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증진했다고 현대중공업은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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