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18:35
차이나머천트 그룹의 푸 유닝사장과 회사 관계자들이 29일 광양항을 방문했다.
푸 사장 일행은 광양항을 방문, 광양항의 컨테이너 터미널과 배후단지를 시찰했다.
차이나머천트 그룹은 인프라, 금융, 부동산, 해운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며 항만사업에는 20개의 자회사 및 16개의 물류센터를 가지고 있는 회사다.
차이나머천트 관계자들은 지난 25일엔 컨공단을 방문, 공단 홍보물을 시청하고 공단과 광양항, 한국 항만에 대한 간단한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푸 사장은 정이기 이사장과의 면담에서 한국 항만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앞으로 공단과 비즈니스 파트너로써 두터운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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