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30 16:06
대우조선해양은 30일 노르웨이로 부터 수주한 14만5천㎥ 저장 규모의 LNG(액화천연가스)선에 대한 명명식을 가졌다.
'LNG 리버 오라시(LNG River Orashi)'로 명명된 이 선박은 2002년 3월 북유럽 최대 선사인 노르웨이 베르게센사로 부터 수주한 LNG선으로 길이 285.4m, 폭 43.4m, 높이 26m이며 14만5천㎥의 액화천연가스를 싣고 19.75노트의 속력으로 운항할 수 있다.
이 선박은 선사에 인도된뒤 나이지리아에 용선돼 LNG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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