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07 11:23
광양항 활성화와 항만이용자의 편의제공을 위해 건립되는 광양항 마린센터가 본격적인 건설공사에 들어간다.
7일 컨테이너부두공단은 구랍 29일부터 본 공사를 위한 지반 검사 등 준비작업이 진행중이며 조만간 시공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항 배후 중앙에 부지면적 2만1천㎡, 건물면적 3만5천㎡로 계획된 전체 건설사업 중 1단계로 연면적 1만8천120㎡의 건물1동과 옥외시설이 공사비 300억원이 투입돼 2년 동안 건설된다.
1단계 건물에는 업무시설, 숙박시설,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며, 2006년 말 완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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