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30 09:11

세양선박 공동대표이사에 임갑표 부회장

세양선박은 임갑표 쎄븐마운틴그룹 부회장을 세양선박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양선박은 임병석 회장 단독대표 체제에서 임병석 회장, 임갑표 부회장의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이번에 대표이사로 선임된 임갑표 부회장은 KCC라인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쎄븐마운틴 그룹 부회장에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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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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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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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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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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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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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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