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30 11:23

BPA, 조순 前 부총리 초청 포럼 가져

부산항만공사(사장 추준석)는 지난달 29일 정오 조 순 前 부총리를 초청해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을 개최했다.

‘우리 모두 소임을 다하자’는 주제로 강연을 한 조 전 부총리는 "최근 불경기로 모두들 힘들어하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국민 모두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우리나라의 경기도 조금씩 회복될 것이라며 너무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또 "국토나 인구가 우리나라의 수십 배에 달하는 중국은 올림픽게임의 금메달 순위처럼 숫적으로는 상대가 되지 않으므로 부산항의 물동량이 상해항보다 적다고 해서 일희일비하지 말고, 부산항의 운영과 개발을 책임지는 부산항만공사는 보다 큰 틀에서 국가 전체와 동북아의 총체적 흐름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비전과 전략을 짜서 BPA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조 전 부총리는 이 날 강연이 끝난 후 부산항만공사에서 운영하는 항만안내선 ‘한나라호’를 타고 부산 북항 일대를 시찰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