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01 14:21
지난달 31일 물류협회에서 '물류센터 분과위원회' 결성식이 개최되었다.
서병륜 회장은 개회사에서 " 물류업계에서 물류센터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해졌다"며 "화주기업과 운송업계의 허리 역할을 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초대 위원장으로 TL KOREA의 이강성 사장이, 부위원장으로 양지물류 김성구 상무가 각각 선출되었다.
이강성 사장은 "정부에 물류정책을 제안할 때 함께 힘을 모아 제안하고, 강한 추진력으로 성사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물류센터 분과위원회는 앞으로 양질의 교육과 세미나를 통해 물류센터 운영관리자의 양성을 지원하고, 정부의 물류 정책을 모니터링하는 역할 등을 하게 된다. 물류협회는 위원회의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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