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04 13:31
경북 안동에 자동차부품 공급업체인 현대모비스의 물류센터가 들어선다.
4일 안동시에 따르면 다음 달 말 중앙고속도로 남안동 나들목 인근인 일직면 송리 일대 7천여평 부지에 현대모비스 안동물류센터가 건립된다.
총 5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본관과 유류저장소 등의 건물로 꾸며지는 이 센터는 경북 북부지역민들에게 각종 자동차 부품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이 센터가 세수확대와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센터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책을 펼칠 방침이다.(안동=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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