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12:53
부산시, 남북경협 및 부산 항만물류산업 육성방안 세미나
사단법인 국제해양수산물류연구소(이사장 김성태)가 부산의 남북 경제협력사업 참여방안과 21세기 동북아 허브포트를 지향하는 부산지역의 항만물류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12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심상진 현대아산(주) 금강산사업본부장이 '남북경협 및 부산의 항만물류산업 육성'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이밖에 해양대학교 김길수 교수, 동서대학교 송계의 교수, 박인호 부산항발전협의회장, 양 원 부산항만공사 운영사업본부장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김구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세미나를 통해 부산항과 항만물류 중심으로 우리 부산이 대북경협 사업에 어떻게 참여하고 협조해야 할 것인지와 부산을 동북아의 항만물류 중심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안들이 도출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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