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5 17:25
종합생활 가전업체인 쿠쿠홈시스㈜가 15일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에 1천평 규모의 '서부 물류센터'를 개관했다.
이 센터는 전남.북과 광주광역시, 충청남.북도, 대전광역시 등 호남과 충청지역을 관할 하게 돼 이 지역의 물류비용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발아현미 기능의 전기압력밥솥과 청국장과 요구르트 등을 발효시키는 발아발효기, 가습기 등을 만드는 가전업체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과 인접한 서해안 지역의 물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주에 물류센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연합뉴스
0/250
확인